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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인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가봤을 중앙도서관. 하지만 본교엔 중앙도서관 말고도 저마다의 색깔을 가진 도서관들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본교의 숨은 도서관들을 찾아가보자.
▶ 손판술 약학도서관 약학도서관에는 총 4개의 책장이 있다. 책장은 약학을 전공하는 학우들을 위해 1·2학년과 3·4학년용으로 구분돼 있다. 의약정보 원서와 약학 관련 국내외 학술지 및 잡지 또한 찾아볼 수 있다. 자료들은 정해진 운영시간(오전 9시~오후 10시)동안 관내에서만 열람이 가능하다. 약학에 관심이 있다면 이곳을 방문해보는 것도 좋다.
▶ 음악도서실 학우들이 음악도서실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자료는 단연 악보다. 재즈부터 가곡, 오케스트라까지 다양한 장르의 악보가 준비돼 있으며 원하는 악보를 신청하면 도서실에서는 자료를 구비해 놓는다. 필요하다면 도서관 내에 있는 자료들을 복사하거나 대출할 수도 있다. 단, 대출시 악보는 당일반납을 원칙으로 한다. 해외에서 들여 온 자료들이 많을뿐더러 악보의 훼손 및 분실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DVD와 CD는 관내에서만 열람이 가능한데 도서실에 준비된 헤드셋, 개인 검색용 PC, TV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방학 중에는 오후 5시)까지 운영되는 음악도서실은 언제나 학우들로 북적인다. 음악도서실 우경진 조교는 “악기를 배우거나 합창단 활동을 하는 일반 학생들도 찾아오지만 음악대학 학생들은 거의 매일 들릴 정도로 많이 이용한다”고 말했다.
▶ 리더십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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