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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 Canada in Seoul 사진과 도서로 만나는 캐나다 “캐나다 자연을 읽다”

작성자
도서관 [**brary@sookmyung.ac.kr]
작성일
2013-12-04
조회
950
Cool Canada in Seoul 사진과 도서로 만나는 캐나다 “캐나다 자연을 읽다”
전시장소 : 세계여성문학관 갤러리
전시기간 : 2013. 5.21 ~ 7.19
전시개요
숙명여자대학교는 한국·캐나다 수교 50주년을 맞이하여 주한 캐나다대사관과 공동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에서 주최하고 주한 캐나다대사관에서 후원하는 「Cool Canada in Seoul」은 『캐네디언 지오그래픽』80년 북극사진전, 1895년 국내 최초로 번역된 천로역정과 관련 자료, 스코필드 박사의 자료집, 캐나다의 대표적인 문인들과 이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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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내용
캐나다의 빙하 사진 및 영상전 2013.5.21 - 2013.6.4
캐나다 자연사 박물관(Canadian Museum of Nature)이 기획하고 캐나다 왕립 지질학회에서 발행하는 잡지인 『캐네디언 지오그래픽』에 실렸던 사진으로 캐나다의 경이로운 자연사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도서관 2층 홍은원 영상자료관에서는 북극해 영상 필름을 매일 1회(오전 11시)상영합니다.

제임스 게일과 스코필드 박사
제임스 게일 부부의 의해 국내 최초로 번역된 근대소설 천로역정, 외국인 최초로 국립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에 안장된 스코필드 박사의 자료집 등을 통하여 한국을 사랑하고 우리나라의 독립과 근대화에 기여한 캐나다 인물들의 발자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빨간머리 앤과 캐나다 도서전
캐나다 문인들의 작품을 자유롭게 읽을 수 있는 작품 전시코너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빨간 머리 앤』의 작가 루시 모드 몽고메리와 앨든 나우란, 마가렛 애트우드 등 캐나다 작가와 작품을 통하여 캐나다 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주한 캐나다대사관이 제공하는 다양한 분야의 도서와 도서관에 소장하고 있는 캐나다 관련 추천도서와 안내서 등을 함께 제공함으로 캐나다를 폭넓게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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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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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42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47길 100(청파동2가)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세계여성문학관 문의전화: 02-710-9710 팩스번호: 02-710-9992